유익하고 재미있는 경영 인사이트 - 장기하와 라디오헤드... 알아서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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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HappyYJ 댓글 0 comments 조회 333 views 작성일 2022.11.07 15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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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가수 장기하는 '백지수표 프로젝트'라는 이색 실험을 했다.
디지털 음원을 내고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게 한 것이다.
'자발적 지불 가격(Pay What You Want: PWYW)’이다.
영국 밴드 라디오헤드도 2007년 자발적 지불 가격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다.

자발적 지불. 기업의 비이성적인 위험한 도박일까?
아니면 소비자를 믿는 현명한 투자일까?



https://www.hankyung.com/economy/article/202211047430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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